Content Roadmap: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
“Zaleph(ℵ0)” 블로그는 멈추지 않습니다. 엔지니어의 시선으로 본 세상, 그리고 몸으로 부딪히며 얻은 날것의 경험들을 하나씩 꺼내보려 합니다. 아래 리스트는 앞으로 이 블로그에 업로드될 글감(To-Do)들입니다.
🌍 The Great Odyssey (여행기)
단순한 관광이 아닙니다. 현지인의 삶 속으로, 혹은 극한의 상황으로 던져진 저의 에피소드들을 기대해 주세요.
Phase 1. The Origin: 여행의 시작과 날것의 기록
-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동남아 3국, 배낭 하나 메고 떠난 첫걸음
- 일본 도쿄: 가까우면서도 먼, 그 시작점
- 중국 장가계 (2010): 고등학교 교환학생으로 마주한 대륙의 기상
- 제주도 두 달 살이 (2014~2015): 게스트하우스 스태프의 겨울, 낭만과 현실 사이
- 상해 방문 (2016): 고대신문 기자 시절, 신문사 동료들과 함께 떠난 상해 연수
- 나 홀로 사이판 (2016): 한 달간의 고립, 그리고 바다
- 오사카 (2016): 먹다가 망한다는 그곳에서의 기록
Phase 2. Europe 2014: 자전거와 노숙, 그리고 낯선 인연
- 유럽 자전거 종주 (프/스/이/영): 두 다리로 국경을 넘다
- Couchsurfing Story: 편견을 깨준, 두 쌍의 게이 커플 집에서의 일주일
- Survival Story 1: 볼로냐 맥도날드에서 만난 친구, 그리고 길거리 노숙
- Survival Story 2: 아흐카숑 사막 앞, 멧돼지와 함께 잠든 밤
Phase 3. Dynamic Adventures: 위기와 극복
- 남미 종단 (2017): 미술관 질색하는 여동생과의 위태로운 동행 & 푸에르자 부르타 현지 관람
- Rio Carnival: 브라질 삼바 축제 직관하다 술에 취해 뻗어버린 썰
- Winter Europe (2017~2018): 체코, 스페인, 터키, 그리고 러시아 경유
- Solitude: 크리스마스 날, 프라하에서 홀로 보낸 밤
- Morocco: 지금은 지진으로 아픔을 겪은 쉐프샤우엔의 추억 & 세계 최대 사하라 사막
- Australia (2018): 삼성전자 입사하자마자 탈출! 서핑하다 갈비뼈 나갈 뻔한 이야기
- Japan Toyama (2019): 가족과 함께한 평화로운 시간
Phase 4. Deep Blue & Speed: 다이빙과 질주
- Philippines Cebu (2019): 오직 자격증을 위하여, 속성 다이빙 훈련
- Egypt & Jordan (2019): 다합(Dahab)에서의 원 없는 다이빙 & 페트라의 웅장함
- Crisis in Dubai: 오버부킹으로 친구와 헤어질 위기, 항의하며 비행기 표를 찢어버린 그날의 패기
- Speed: 세상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 아부다비 페라리 월드
Phase 5. Recent & Future: 취향의 완성
- Hanoi (2023): 닌빈 딘빈에서 버스 잘못 탄 사연 & 보복 소비의 끝판왕 (T.U.N.G Dining)
- Sapporo Ski (2024): 2주간 10일 스키! 설원 전지훈련 &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
- UK & France Art Tour (2024): 맛없는 영국과 미식의 프랑스, 뱅크시를 찾아 떠난 브리스톨, Bath/스톤헨지/세븐시스터즈, 그리고 테이트모던 & 퐁피두 & 피노컬렉션 정복기
Phase 6. The Blockbuster: 2025 미국 & 독일
- US West Roadtrip (2025): 캠핑카로 떠난 서부 대장정
- 미술관 투어: SFMOMA, The Broad, Getty Center, Cantor Arts Center
- 요세미티 조난 위기 & 나파밸리에서 동생 여권 분실 사건
- 대자연: 앤텔로프, 그랜드캐년, 데스밸리, 히든밸리
- City: 심심했던 라스베가스(스피어는 잠만 자더라) & 생각보다 별로였던 LA(라라랜드/산타모니카)
- Tech: 시놉시스 발표 & 엔비디아 GTC 직관
- Germany & Croatia (2025): 공대생의 성지순례
- 크로아티아로 시작하는 여정
- Engineering: 레드불 행거-7, BMW 박물관, 독일 기술 박물관 도장 깨기
- Achievement: ICCAD 2025 논문 발표기
🎨 Aesthetic & Art (예술과 시선)
공학도의 눈으로 본 예술, 그리고 셔터 뒤의 시선.
- Frieze London 2014: 나의 첫 아트페어 충격
- Kiaf & Frieze Seoul (2023, 2025): 서울에서 만난 세계 미술의 흐름
- Photographer’s Eye: 스튜디오 경력직이 직접 찍은 사진들과 가족사진
- Featured Artists: 작가 안두진(이마쿼크), 미스치프(MSCHF), 키스해링 전시 리뷰
🚴♂️ Kinetic Life (운동과 한계)
몸이 부서져라 달리고, 구르고, 도전합니다.
- Triathlon: 철인 3종 경기, 한계를 넘는 도전기
- Riding Diaries: 서울에서 부산까지 & 유럽 자전거 종주
- Crash: 자전거 타다 구르고 다쳤던 아찔한 순간들
- Winter Sports: 일본 원정 스키 여행
- Broken Arms: 어릴 적 스키 타다 양팔 모두 부러졌던 전설의 시작
📚 Insights (책과 영화)
몰입의 즐거움, 그리고 영감의 원천.
- [Book] 코스모스: 과학자가 노벨 문학상을 타야 했던 이유
- [Book] 알레프: 내 도메인(Zaleph)의 기원이자 가장 사랑하는 책
- [Book] 칩 워(Chip War): 반도체 엔지니어가 읽은 반도체 전쟁사
- [Movie] Leonardo DiCaprio: 그의 필모그래피가 주는 울림
- [Movie] Christopher Nolan: 과학을 영화적 언어로 풀어내는 마법사에 대하여
이 리스트의 체크박스가 하나씩 채워질 때마다, 저의 세계도 그만큼 확장될 것입니다.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