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ineering
[Design] 여러 지도에 겹쳐 나오는 집: 리뷰 대신 영수증으로 맛집을 모았다
별점은 믿을 수 없어서 국회의원 식대 영수증과 내비 목적지를 모았습니다. 조작할 이유가 없는 기록만 씁니다.

[Essay] 지도는 정치다 : 내 블로그에 내 지도를 올리기까지
메르카토르의 그린란드부터 사라진 대한민국 라벨까지, 타일 서버 스무 번 굽고 깨달은 것.
[Analysis] 완벽한 화음을 버리고 실용성을 택하다: 음악 속의 엔지니어링
정수비를 지키면 조옮김을 할 수 없습니다. 피타고라스 콤마가 남긴 400년의 절충을 따라가 봅니다.

[Travel] 사라지는 친구를 따라 배를 탔다: 부산에서 대마도 앞바다까지 하룻밤
출발 사흘 전까지 기차표도 일정도 없었습니다. 친구 일을 거들러 올라탄 배에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Analysis] 국산 NPU의 도약을 위한 제언: K-Perf 중간 결과 분석과 남은 과제
리벨리온은 120B를 BF16으로, 퓨리오사는 32B를 FP8로 돌렸습니다. 이 둘을 같은 표에 올려도 될까요?

[Travel] ICCAD 2025 & 유럽 (2): 3전 4기 논문 수락부터 떨리는 발표 현장까지
회사 업무와 병행하며 준비한 ICCAD 논문 도전기. 잇따른 거절과 밤샘, 그리고 마침내 뮌헨에서의 발표 순간.

[Design] Taming 1.55B Gates: Atom Chip FPGA Emulation (1)
A HAPS-100 and nine Xilinx U250 boards, linked by Aurora IP, and the routing wall we hit first.
[Meta] Readme at Rebellions: 식물과 3D 프린터, 그리고 자전거 한 대
맥시멀리스트의 방과 유럽을 넘던 자전거, 그리고 지금 하는 일을 소개합니다.

[Analysis] 나는 왜 학생회 투표 시스템을 의심했나: 공학도 기자의 취재기
도서관에서 받은 문자 한 통이 시작이었습니다. 기술적인 질문을 던졌더니 돌아온 건 고소 협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