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Art] 박서보 묘법: 밀어낸 한지의 이랑 앞에서
8미터 방에 걸린 흰 그림 세 점 앞에서는 압도당했는데, 다 보고 나오니 조금 심심했습니다.

[Art] 피카소를 보고 온 날 할 말을 잃었다: 서울시립미술관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기대 없이 들렀다가 두 시간을 채우고 나왔습니다. 어부와 양조장 주인으로 보낸 12년을 알고 나니 색이 다르게 보였습니다.
[Art] 죽음을 박제하는 예술가, 데미안 허스트 (Damien Hirst)
가장 사랑하는 작가 데미안 허스트에 대한 단상. 죽음, 자본, 그리고 나의 버킷리스트.

[Art] 브리스톨의 유령, 얼굴 없는 테러리스트 뱅크시(Banksy)를 찾아서
뱅크시의 고향 브리스톨 성지순례. 낙후된 거리, 반달리즘, 그리고 그의 흔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