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ir

우리 집을 거쳐간 작은 친구들: 까미, 백미, 미미, 똘이 (그리고 열대어들)
2002년부터 우리 가족과 함께했던 강아지와 고양이들. 웃고 울었던 그 시절의 에피소드와 나보다 먼저 떠나는 생명들에 대한 단상.
Readme at Rbln
식물과 3D 프린터가 공존하는 맥시멀리스트의 방, 자전거 하나로 유럽을 횡단하다 멧돼지와 합방(?)한 썰, 그리고 리벨리온에서 ‘억’ 소리 나는 장비들과 씨름하며 HAPS라는 괴물을 정복한 이야기까지. 버트런드 러셀의 열정을 동경하는 저라는 사람의 다이내믹한 ‘사용 설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