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Travel] 오전에는 드리프트, 오후에는 돌무덤: 용인에서 보낸 여덟 시간
실력별로 조를 나눈다기에 A조 딱지를 받고는 마지막 계측까지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Travel] 사라지는 친구를 따라 배를 탔다: 부산에서 대마도 앞바다까지 하룻밤
출발 사흘 전까지 기차표도 일정도 없었습니다. 친구 일을 거들러 올라탄 배에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Taste] 뚱카롱의 나라에서 '진짜' 마카롱을 찾아 헤매다 (feat. 피에르 에르메의 귀환)
에펠탑 앞에서 먹은 찌그러진 하나가 기준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뒤로 10년을 헤맸습니다.

[Travel] ICCAD 2025 & 유럽 (3): 뮌헨의 궁전들과 미술관 대탐험
디즈니 성의 모티브가 된 곳까지 다녀왔습니다. 일요일엔 1유로로 미술관 문이 열립니다.

[Travel] ICCAD 2025 & 유럽 (2): 3전 4기 논문 수락부터 떨리는 발표 현장까지
회사 업무와 병행하며 준비한 ICCAD 논문 도전기. 잇따른 거절과 밤샘, 그리고 마침내 뮌헨에서의 발표 순간.

[Travel] ICCAD 2025 & 유럽 (1): 여권 대참사부터 잘츠부르크의 맥주까지
출국 하루 전에 만료를 발견했습니다. 공항에서 긴급 발급을 받고 겨우 비행기를 탔습니다.
[Travel] 원칙을 깨고 다시 만난 파리: 피노 컬렉션과 김수자
같은 곳은 두 번 가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그 원칙을 깨고 직장인이 되어 다시 갔습니다.

[Challenge] 633km의 여정: 코로나를 뚫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자전거 국토종주)
코로나 시국, 해외여행 대신 선택한 자전거 국토종주. 안장통과 펑크, 벌레 물림을 넘어 부산 할머니 댁까지 달린 3박 4일의 기록.